| 195311 |
최형 성인, 선교사 복사로 활동하며 신심서적 번역하고 출판 |
2024-05-22 |
| 195310 |
늘 깨어있을 수 없다면 틈틈이 시간의 ‘틈’에 머물러야 |
2024-05-22 |
| 195309 |
스스로 파스카의 양이 되신 예수님 |
2024-05-22 |
| 195308 |
브뤼기에르 주교, 조선 땅 밟지 못하고 내몽골 마가자에서 선종 |
2024-05-22 |
| 195307 |
[금주의 성인] 한국 순교 복자 124위 (5월 29일) |
2024-05-22 |
| 195306 |
주님을 내 삶과 신앙 공동체 중심에 모시고 친교·참여·사명 실천 |
2024-05-22 |
| 195305 |
엄마랑 성경 공부한 어린이, 성경 골든벨 1등 |
2024-05-22 |
| 195304 |
의료 소외계층에 주님 사랑 전해 |
2024-05-22 |
| 195303 |
‘청년 양 떼’를 찾아서… 제의 가방 들고 대학으로 달려갑니다 |
2024-05-22 |
| 195301 |
‘종교 심리상담 폄훼’ 한국심리학회에 사과 요구 |
2024-05-22 |
| 195300 |
80년 5월 광주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
2024-05-22 |
| 195299 |
아디·참여연대, 네타냐후 총리 등 고위관료 7인 고발 |
2024-05-22 |
| 195298 |
‘제단 위 봉사’ 자부심, 동생들에게 전해야죠 |
2024-05-22 |
| 195297 |
주님은 젊은이들의 희망이다 |
2024-05-22 |
| 195296 |
올바른 성모신심이 필요하다 |
2024-0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