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24 |
“우리 곁 후견인·후원자로 자리한 천사가 이룬 성탄의 기적” |
2024-12-24 |
| 200923 |
[금주의 성인] 성 요셉 마리아 토마시 (1월 1일) |
2024-12-24 |
| 200922 |
[현장 돋보기] 끝나지 않은 콘서트 |
2024-12-24 |
| 200921 |
[서종빈 평화칼럼] 군인은 로봇이 아니다 |
2024-12-24 |
| 200930 |
[신년사]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겠습니다” |
2024-12-24 |
| 200926 |
인간이란 어떤 존재인가 |
2024-12-24 |
| 200925 |
[사랑이 피어나는 곳에] 월세 3년 치 밀리고 두 아들 모두 아파 |
2024-12-24 |
| 200920 |
환경단체 “대왕고래 프로젝트도 탄핵하라” |
2024-12-24 |
| 200919 |
명석하고 유머 넘치는 ‘인싸’… 학구적인 ‘21세기 아우구스티노’ |
2024-12-24 |
| 200918 |
소아암 환아들의 크리스마스 소망 "빨리 낫게 해주세요" |
2024-12-24 |
| 200917 |
교황 “교회는 이민자들 ‘보금자리’ 돼야” |
2024-12-24 |
| 200916 |
새 교구장 애타게 기다리던 마산교구 사제단 한걸음에 달려와 축하 |
2024-12-24 |
| 200915 |
2024년 12월 25일 주님 성탄 대축일 매일미사ㅣ강수근 바오로마리아 신부 집전 |
2024-12-24 |
| 200914 |
[새 책] 「2025 희년 여정 노트」 |
2024-12-24 |
| 200913 |
[가정 성화 주간 담화] 문창우 주교 “성가정의 모범, 세상 복음화하는 큰 발걸음” |
2024-1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