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66 |
‘희망의 희년’ 시작 |
2024-12-25 |
| 200965 |
정순택 대주교 "아기 예수 바라보며 희망의 빛 발견하기를" |
2024-12-25 |
| 200964 |
교황이 불의·불평등 맞서 희년에 세 가지 제안 |
2024-12-24 |
| 200963 |
‘한국 교회 축성생활의 해’ 공식 개막 |
2024-12-24 |
| 200962 |
교황 대성당 문 개방, 2025년 희년 막 올랐다 |
2024-12-24 |
| 200961 |
선교하는 교회, 희망의 순례 새롭게 시작 |
2024-12-24 |
| 200960 |
수원교구 청년·교구민 찾아간 WYD 상징물 |
2024-12-24 |
| 200959 |
이용훈 주교, WYD 수원교구대회 적극 동참 당부 |
2024-12-24 |
| 200958 |
교회의 사명은 ‘시대의 표징’ 응답하고 참여하는 것 |
2024-12-24 |
| 200957 |
연명의료, 치료효과 없이 임종 연장 때 중단 가능 |
2024-12-24 |
| 200956 |
성경과 펜 들고 복음 말씀 마음에 새겨 |
2024-12-24 |
| 200954 |
희년, 어떻게 맞이할까 |
2024-12-24 |
| 200955 |
교황 선출 다룬 영화 ‘콘클라베’ 화제 |
2024-12-24 |
| 200953 |
[생활속의 복음]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 가장 좋은 새해 선물 |
2024-12-24 |
| 200951 |
서울특별시의회 신자의원회 송년 감사 미사 봉헌 |
2024-1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