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45 |
교구장 임명에 “예, 여기있습니다” 교구민 만나서 “단디 하겠심니더” |
2024-12-31 |
| 201144 |
“우리 아이가 견진성사를 받다니 기적 같아요” |
2024-12-31 |
| 201143 |
복자 아쿠티스처럼 주님 향기 전하는 청년 되길 |
2024-12-31 |
| 201142 |
‘하느님의 종’ 브뤼기에르 주교 전기 한국어 번역·출간 |
2024-12-31 |
| 201148 |
2025년 1월 2일 성 대 바실리오와 나지안조의 성 그레고리오 주교 학자 기념일 매일미사ㅣ김형균 스테파노 신부 집전 |
2024-12-31 |
| 201141 |
[사제서품] 청주교구(1명)·예수의 꽃동네 형제회(2명), 1월 7일 |
2024-12-31 |
| 201140 |
동방 박사 성해(聖骸) 모신 ‘주님 공현 대축일의 성지’ 쾰른 대성당 |
2024-12-31 |
| 201139 |
프란치스코 교황 “희년은 용서와 쇄신의 시간” |
2024-12-31 |
| 201136 |
[사제서품] 전주교구(3명), 1월 9일 |
2024-12-31 |
| 201135 |
[사제서품] 대구대교구(7명), 1월 7일 |
2024-12-31 |
| 201134 |
[사제서품] 인천교구(2명), 1월 7일 |
2024-12-31 |
| 201133 |
“아시아 교회 발전·전진에 함께한 의미있는 여정이었다” |
2024-12-31 |
| 201132 |
테러 위협 속에도 사제 성소는 쑥쑥 |
2024-12-31 |
| 201131 |
하느님께 자비 청하며 평화의 문 함께 열자 |
2024-12-31 |
| 201130 |
박청수 교무가 ‘한국의 마더 데레사’라 불리는 이유 |
2024-1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