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83 |
뉴스 큐레이션 I 최상목, 역사 두려워하면서 내놓은 조치는? [김준일의 뉴스공감] |
2025-01-07 |
| 201282 |
우 의장, 정순택 대주교에 "격동의 시기에 천주교가 많은 역할 해줄 것으로 믿는다" |
2025-01-07 |
| 201281 |
성모·마더 데레사 열연했던 고 올리비아 핫세는 신심 깊은 신자 |
2025-01-07 |
| 201280 |
[사제인사] 광주대교구 |
2025-01-07 |
| 201279 |
[사제서품] 작은형제회(1명), 1월 13일 |
2025-01-07 |
| 201278 |
파병 북한군, 체제 유지의 ‘희생양’… 종전 위한 기도와 관심을 |
2025-01-07 |
| 201277 |
급성 백혈병 이겨내고 무대에 선 여고생 무용수 |
2025-01-07 |
| 201276 |
정순택 대주교, 신자 의원들에게 ‘갈등·분열 치유에 앞장서 달라’ 당부 |
2025-01-07 |
| 201274 |
전장 예루살렘·우크라이나에도 희년의 십자가 우뚝 |
2025-01-07 |
| 201273 |
성탄 미사 다녀온 사이 방화로 신앙촌 전소 |
2025-01-07 |
| 201272 |
미 뉴올리언스 차량 테러... 교황, 희생자 유가족 위로 |
2025-01-07 |
| 201275 |
“세계적인 연구 중심 대학 만들어 나가겠다” |
2025-01-07 |
| 201270 |
[사도직 현장에서] 나의 크리스마스는 365일 |
2025-01-07 |
| 201269 |
[시사진단] 내란과 희년(박상훈 신부, 예수회 인권연대연구센터 소장) |
2025-01-07 |
| 201268 |
[신앙단상] 성령의 불이 내 머리 위에 내린다면(김하윤 가타리나, 한국가톨릭젊은이성령쇄신연합 회장) |
2025-0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