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28 |
진심으로 뉘우친 죄 고백하고 용서받는 은총의 성사 |
2025-01-15 |
| 201426 |
교황 “학교 폭력은 전쟁 연습과 같아” |
2025-01-15 |
| 201424 |
전 세계 커뮤니케이션 종사자들, 24~26일 로마에서 희년 행사 |
2025-01-15 |
| 201419 |
초대 교회 신앙인들은 모든 재물과 사랑을 나눴다 |
2025-01-15 |
| 201418 |
흔들리지 않았던 성모 마리아 |
2025-01-15 |
| 201417 |
[신앙단상] 은사를 찾아서(김하윤 가타리나, 한국가톨릭젊은이성령쇄신연합 회장) |
2025-01-15 |
| 201416 |
[시사진단] 2030 청년 여성들에게서 희망을 보다(김인숙 모니카, 가톨릭대 사회복지학과 명예교수) |
2025-01-15 |
| 201415 |
[사도직 현장에서] “하느님 감사합니다” |
2025-01-15 |
| 201414 |
정치 민주화·사회의 인간화김 추기경 사상의 시종착점 |
2025-01-15 |
| 201413 |
밤새 응원봉 들고수도원 문 연 사제 |
2025-01-15 |
| 201387 |
2025년 1월 15일 연중 제1주간 수요일 매일미사ㅣ유성현 베드로 신부 집전 |
2025-01-15 |
| 201412 |
여성, 교황청 장관 됐다 |
2025-01-14 |
| 201410 |
이탈리아 해군함정 내 경당, 희년 성당으로 지정 |
2025-01-14 |
| 201409 |
[일치 주간 특집] 수원, 순례하며 일치를 위해 기도하다 |
2025-01-14 |
| 201408 |
시리아 과도정부에 소수 종교 보호 요청 |
2025-0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