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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현 신부의 사제의 눈] 밀양 성폭행 가해자의 죄와 벌 |
2024-06-12 |
| 195809 |
영혼 깊은 곳을 ‘성(城)’으로 비유한 ‘대데레사’ 가르침 |
2024-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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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 교리서」 편찬주교회의 가정과생명위 |
2024-06-12 |
| 195807 |
예수수도회 한국 진출 60주년 감사 미사 |
2024-06-12 |
| 195806 |
핵발전, 안전성 넘어 윤리·생태적 시각으로 봐야 |
2024-06-12 |
| 195805 |
조선 교회 첫 시노드 개최하고 사목·신심 활동 체계화에 힘써 |
2024-06-12 |
| 195804 |
시선 돌려 프레임 밖을 봐야 나만의 ‘준거 틀’ 작동 |
2024-06-12 |
| 195803 |
이광헌 성인, 성령의 불꽃으로 온 가족 순교한 ‘조선의 아우구스티노’ |
2024-06-12 |
| 195802 |
유은희 수녀, 「예수 성심 성월」 번역 출간 |
2024-06-12 |
| 195801 |
학문으로 바라본 브뤼기에르 주교 덕행 |
2024-06-12 |
| 195800 |
우렁이 논에 풀고 모내기 하며 풍년 기원 |
2024-06-12 |
| 195799 |
‘설마’하고 쓴 편지… 교황이 ‘진짜’ 읽었다 |
2024-06-12 |
| 195798 |
핵발전만큼 ‘절대 위험’을 낳는 기술은 없다 |
2024-06-12 |
| 195797 |
입실공소, 12년 만에 이주민 미사 공간으로 새단장 |
2024-06-12 |
| 195796 |
아프리카에 선교 희망 전하며 공동체 반세기 기념 |
2024-06-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