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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교회의 문화예술위, ‘제30회 가톨릭 미술상’ 공모 | 2026-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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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가 10월 30일까지 ‘제30회 가톨릭 미술상’ 수상작을 공모한다. 공모 분야는 가톨릭 미술상, 젊은 작가상, 공로상 등 세 부문이다. 가톨릭 미술상은 교회의 전례와 신앙 공동체의 정신을 높여 성미술 발전에 이바지한 작가와 작품에, 젊은 작가상은 교회미술의 저변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역량을 갖춘 45세 이하 젊은 미술가의 작품에 수여한다. 공로상은 부문과 관계없이 한국 교회미술 발전에 공헌한 작가에게 수여한다. 출품 대상은 최근 5년 이내 제작된 작품이다. 부문별 중복 응모는 불가하며, 접수 마감은 10월 30일 오후 6시다. 공모를 희망하는 이는 주교회의 홈페이지(cbck.or.kr) ‘보도자료’ 항목의 ‘미술상 공모’에서 소정의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웹하드(www.webhard.co.kr, ID: committee, PW: 4607500)에 제출해야 한다. ‘게스트’로 로그인한 뒤 ‘올리기 전용 - 가톨릭 미술상’에 작가명으로 폴더를 생성해 자료를 올리면 된다. 가톨릭 미술상과 공로상 응모자는 추천위원의 추천서를, 젊은 작가상 응모자는 교적 사본을 제출해야 한다. 심사는 조형성과 창의성, 독창성을 바탕으로 이뤄진다. 깊은 신앙심을 바탕으로 예술성이 높은 작품, 정통적이면서 창작성이 뛰어난 작품, 보편성을 바탕으로 한국적 토착화를 성공적으로 표현한 작품, 다양한 재료와 기법으로 교회미술의 영역을 넓힌 작품 등을 주안점으로 심사한다. 11월과 12월에 걸쳐 1·2차 심사를 진행하며, 결과는 2027년 1월 주교회의 홈페이지 공고와 개별 통보를 통해 발표된다. 시상식은 2월 중 열릴 예정이다. 가톨릭 미술상은 한국 교회미술의 발전과 토착화를 위해 1995년 제정됐다. 전례를 구성하는 본질적 요소이자 하느님 백성의 전례 참여 의식과 공동체 정신을 높여 주는 작품과 작가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문의: 02-460-7641, cbckculture@cbck.kr 주교회의 문화예술위원회 황혜원 기자 hhw@catimes.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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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신문 2026-08-14 오후 1:32:15 일 발행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