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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ECD 회원국 중 성별임금격차 1위...성평등한 노동시장 해법 모색 | 2026-0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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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연구원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콘퍼런스는 스웨덴 안보개발정책연구소와 공동 주최한다. 한국과 북유럽의 직장 내 성평등 경험을 살펴보고, 성별임금격차와 고용 격차를 해소하는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연구원에 따르면, 대한민국은 2023년 OECD 회원국 가운데 성별임금격차가 1위로 가장 높게 발생하고 있다. 콘퍼런스는 전문가 두 명의 발표와 토론, 질의응답으로 이뤄진다. 안나 콜린스-팔크 스웨덴 성평등청 선임정책자문관은 ‘스웨덴의 성평등과 노동생활에 대한 제도적 접근’을 주제로 다룬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콘퍼런스에서는 한국어-영어 동시통역이 제공된다. 김종숙 연구원장은 “직장 내 성평등은 노동시장 구조와 조직 문화 전반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과제”라며 “제도 개선과 함께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잘 이행되고 있는 스웨덴의 사례를 통해 성별임금과 고용 격차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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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평화신문 2026-03-03 오전 10:52:02 일 발행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