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News

  • 전례성사
  • 가톨릭성미술
  • 가톨릭성인
  • 성당/성지
  • 일반갤러리
  • gallery1898

알림

0

  • 가톨릭뉴스
  • 전체 2건

[신앙 한 컷] 사순 제2주일 2026-02-25

내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은 따라가는 이는 고통스럽지만 부활에 닿을 것이고,


십자가가 고생스럽고 귀찮아 그냥 주저앉은 이는 어디에도 도착할 수 없을 것이다. 



글·그림 _ 조재형 안드레아 신부(수원교구 궁리본당 주임)

[가톨릭신문 2026-02-25 오전 8:52:19 일 발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