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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한양행,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기금 10억 원 전달 | 2026-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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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이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서울대교구에 10억 원을 쾌척했다. 유한양행 조욱제(토마스 아퀴나스) 대표이사 사장은 1월 21일 서울 명동 교구청을 찾아 2027 서울 WYD 조직위원회 위원장 정순택 대주교에게 기금을 전달했다. 정 대주교는 “올해는 고 유일한 박사가 유한양행을 설립한 지 100주년”이라며 “뜻깊은 해에 가장 존경받는 기업이자 한국 제약업계 맏형인 유한양행이 서울 세계청년대회에 큰 관심을 갖고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조 대표이사 사장은 “유한양행은 늘 인류의 건강을 위해 좋은 제품을 만들고, 수익을 사회 공헌을 위해 환원해야 한다는 철칙을 실천해오고 있다”며 “주님께서 인류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인 사랑과 평화를 위한 세계청년대회 준비에 참여할 수 있어 신자로서 기쁘고 영광스럽다”고 밝혔다. 이학주 기자 goldenmouth@cpbc.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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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평화신문 2026-01-28 오후 1:52:33 일 발행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