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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청년대회 전에 대신학교 ''대성당·대건관'' 다시 짓는다 2026-01-22

서울대교구 대신학교에 신축되는 대건관·대성당 조감도. 서울시 제공


재건축에 들어가는 서울대교구 대신학교 대성당과 대건관이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전에 준공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21일 제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종로구 혜화동 90-1번지 가톨릭대학교의 도시계획시설 및 세부시설조성계획 결정(변경)안을 원안가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축되는 대건관·대성당은 올해 6월 착공해 내년 7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연면적 약 1만4000㎡, 지하 2층~지상 6층 규모다. 노후된 경당·대성당과 기숙사 및 각종 부대시설을 새롭게 정비해 교육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 개최에도 활용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이번 결정은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2027년 8월 개최 예정인 서울 세계청년대회 등 국제행사 활용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후 건축물을 철거한 뒤 대성당·대건관을 신축하고자 세부시설 조성계획을 변경한 것"이라고 밝혔다.

[가톨릭평화신문 2026-01-22 오전 9:52:00 일 발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