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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우리의 소망 찬란하게 빛나길” | 2025-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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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공간인 몽생미셸은 그토록 언젠가 만나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그곳은 나의 모든 것을 품어줄 것 같았습니다.
2026년 우리가 바라는 소망이 찬란하게 빛나길,
글·그림 _ 김이슬 세라피나(인천교구 성김대건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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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신문 2025-12-23 오전 9:52:00 일 발행 ] | |
| “2026년 우리의 소망 찬란하게 빛나길” | 2025-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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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공간인 몽생미셸은 그토록 언젠가 만나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그곳은 나의 모든 것을 품어줄 것 같았습니다.
2026년 우리가 바라는 소망이 찬란하게 빛나길,
글·그림 _ 김이슬 세라피나(인천교구 성김대건본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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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신문 2025-12-23 오전 9:52:00 일 발행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