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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청소년국 아이브랜드, 저소득층 후원금 100만 원 전달 | 2025-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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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청소년국 학교사목부 산하 아이브랜드(I-Brand, 담당 홍성원 미카엘 신부) 인성교육 봉사자회는 11월 13일 서울가톨릭사회복지회(회장 정진호 베드로 신부, 이하 복지회)에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복지회가 운영하는 서울카리타스장학회에 전해져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소년들이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4층 복지회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서 홍성원 신부는 “봉사자들의 성원으로 마련된 후원금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복지회 부회장 김원호(바오로) 신부는 “2024년부터 이어진 아이브랜드 인성교육 봉사자회 회원들의 후원에 감사하다”며 “청소년들에게 의미 있게 쓰일 수 있게 하겠다”고 화답했다. 아이브랜드 인성교육은 서울 시내 중등교육 창의적 체험활동(동아리) 시간에 진행되는 인성개발 프로그램으로 사랑, 공동체, 생명존중 등 복음적 가치를 담고 있다. 2025년 기준 67명 봉사자가 아이브랜드 인성교육 봉사자회에 속해 있으며, 32개교 720여 명 학생이 프로그램을 이수 중이다. 박주현 기자 ogoya@catimes.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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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신문 2025-11-19 오전 9:12:31 일 발행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