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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생명위, 새 피정과 프로그램 소개 | 2025-0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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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위원장 정순택 대주교)가 더욱 다양한 이들에게 하느님의 성·생명·사랑의 의미를 전하기 위해 손을 뻗고 있다. 인생 2막을 맞이하는 중년 신자를 위한 피정과 사별가족 돌봄 프로그램을 개설한 것이다. ![]()
![]() 사별가족 돌봄 프로그램 ‘희망 샘’은 배우자·부모·자녀와 같이 가까운 가족의 죽음으로 인해 깊은 슬픔과 상실감을 느끼는 이들을 위해 마련됐다. 고통스러운 감정을 잘 극복해 자신의 소중한 가치를 찾고 내면의 성장을 도모하는 데 주목한다. 8주간의 과정으로 준비된 프로그램은 4월 1일부터 5월 20일까지 교구청 생명위원회 교육실에서, 10월 14일부터 12월 2일까지 가회동 노틀담 교육관에서 진행된다. 문의 : 02-727-2354, 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사무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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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25-03-26 오후 2:12:17 일 발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