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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심은 와이 | 한동훈은 활짝 웃고, 개혁신당은 울상 [김혜영의 뉴스공감] | 2024-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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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혜영 앵커 ○ 출연 : 박영식 정치시사에디터, 김봉신 메타보이스 이사 (주요 발언) (주요 발언) - 대통령 직무수행평가 김봉신 "긍정 36 부정 61…결집력 생겨" 박영식 "지지자 결집은 분명히 있었을 것" - 명품백 논란 관련 尹 입장 표명 적절성 평가 김봉신 "3명 중 2명이 부적절하다 평가" 박영식 "팩트가 틀린 잘못된 해명도 있는데" - 크리스찬디올은 명품이 아니다? 김봉신 "김채환 발언, 여당에 파괴적인 충격 줄 것" 박영식 "김채환, 공무원 정치적 중립 의무 위반" - 김건희 명품백 수수 논란 관련 여론조사 결과 김봉신 "3명 중 1명, 명품백 논란 수사해야 한다고 답해" 박영식 "검찰에서 수사한다 해도 시늉만 낼 것" - 대통령 정상외교에도 영향 미친 명품백 논란 김봉신 "영부인 리스크로 국가 외교 차질…헌정 이래 처음" 박영식 "나흘 전 순방 캔슬 이유, 총선 때문 아닐까" - 웃는 자 한동훈 김봉신 "한동훈, 긍정 평가 높아…기대치 반영" 박영식 "총선에서 승리하려면 대통령 지지율 중요" - 개혁신당 울상 김봉신 "합당 후 지지율 5%…주목받지 못해" 박영식 "양대 정당을 과연 심판할 수 있을까 물음표" - 국민의힘, 한심(韓心) 공천 김봉신 "낙동강 벨트 탈환, 여권 내 갈등 폭발할 수도" 박영식 "한동훈, 공천 잘하고 있는 건 사실…끝까지 봐야" - 조국 신당 창당 김봉신 "민주당 공천 탈락한 사람들, 조국 신당행 높아" 박영식 "비례 의석 노려볼 수 있는 수준의 비례 정당" - 5글자 총평 김봉신 "운동권 포비아" 박영식 "아무도 몰라" - 운동권 심판 vs 정치 검찰 심판 김봉신 "한동훈, 운동권 심판론 내려놓으면 더 올라가" 박영식 "운동권 프레임, 국힘에게 유리하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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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평화신문 2024-02-16 오전 7:27:00 일 발행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