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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오륜대한국순교자박물관 전 관장 배선영 수녀, 국무총리 표창 수상 | 2024-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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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수녀(노엘라·부산 오륜대한국순교자박물관 전 관장·한국 순교 복자 수녀회)가 국내 박물관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으로 (사)한국박물관협회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의 유공자 정부포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1월 8일 오후 2시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전국 박물관·미술관인 신년교례회’와 함께 개최됐다.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배 수녀는 1989년부터 약 34년간 오륜대한국순교자박물관에서 재임하며 한국 가톨릭의 문화와 역사를 알리는 데 앞장서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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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톨릭신문 2024-01-09 오후 6:12:10 일 발행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