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1049 |
2024년 새해 새 연재를 시작합니다 |
2023-12-27 |
| 191048 |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유래와 의미 |
2023-12-27 |
| 191047 |
신유박해~병인박해 때 순교자들 이어진 ‘신앙의 못자리’ |
2023-12-27 |
| 191046 |
낮은 곳에 임하신 아기 예수 탄생의 기쁨 나눠 |
2023-12-27 |
| 191045 |
젊은이 꿈이 자라는 ‘청소년문화공간JU’ 축복 |
2023-12-27 |
| 191044 |
노래로 생명 살리는 장기기증 동참 호소 |
2023-12-27 |
| 191043 |
보편 교회와 한국 교회...5년 집대성한 총람 발간 |
2023-12-27 |
| 191042 |
[신년 르포] 그림으로 희망 그리는 ‘꿈나무마을’ 파란꿈터 아이들 |
2023-12-27 |
| 191041 |
에큐메니칼은 그리스도인의 일치 뜻하는 용어 |
2023-12-27 |
| 191040 |
[생활 속의 복음]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천주의 모친’이 되신 성모님 |
2023-12-27 |
| 191039 |
죠션어셩가 올해로 백 살...현존 최초 한국어 성가집 |
2023-12-27 |
| 191038 |
[금주의 성인] 성 대 바실리오 (1월 2일) |
2023-12-27 |
| 191037 |
[영화의 향기 with CaFF] (241) 위시 |
2023-12-27 |
| 191036 |
화성동탄경찰서에 ‘경신실’ 마련… 축복 미사 봉헌 |
2023-12-27 |
| 191035 |
[2024년 신년사] 기억과 희망 그리고 선포 |
2023-1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