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1408 |
2024년 1월 13일 연중 제1주간 토요일 매일미사ㅣ조봉익 도미니코 신부 집전 |
2024-01-10 |
| 191407 |
[영화의 향기 with CaFF] (243) 나의 올드 오크 |
2024-01-10 |
| 191406 |
‘성스러움’ 혹은 ‘영원’에 관한 탐구 |
2024-01-10 |
| 191405 |
[금주의 성인] 성 마르첼로(1월 16일) |
2024-01-10 |
| 191404 |
열려 있고 움직이며 발전하는 교회 |
2024-01-10 |
| 191403 |
대화·기도·공동선을 위한 협력에 동참하기 |
2024-01-10 |
| 191402 |
[사도직 현장에서] 지상을 떠날 채비 |
2024-01-10 |
| 191401 |
[생활 속의 복음] 연중 제2주일 - 예수님의 참된 제자로 살려면 |
2024-01-10 |
| 191400 |
지진 일본 노토반도 강타, 교회 피해 속출 |
2024-01-10 |
| 191399 |
정치인 피습으로 드러난 혐오와 분열, 이대로 괜찮나 |
2024-01-10 |
| 191398 |
성당 유치원에 아이들 웃음 사라져간다 |
2024-01-10 |
| 191397 |
“그리스도인, 일치 위한 기도 멈춰선 안 돼” |
2024-01-10 |
| 191396 |
[이소영 평화칼럼] 깜짝 선물 |
2024-01-10 |
| 191395 |
국제사회 침묵, 소수 종교 박해와 차별 악화 |
2024-01-10 |
| 191394 |
우물이 희망인 이 곳, 남수단에서 희망을 퍼올리다 |
2024-0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