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성미술
그분과 함께 있는 것이 낙원이라 합니다. 우리 정신이 잠시라도 그분에게서 멀어지지 않도록 노력해 보렵니다. 인생의 고통 가운데서 하느님만이 위로해주는 것은 없습니다.
위로, 주님, 정신, 마음
정견화(toyor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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