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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대교구 빛가람동 성당 외부
  • 2025-12-26
광주대교구 빛가람동본당 새 성당 봉헌

- 광주대교구 빛가람동성당 새 성당 전경. 광주대교구 홍보실 제공

광주대교구 빛가람동본당(주임 김연준 프란치스코 신부)은 12월 13일 오전 10시 전남 나주시 한빛로 167 현지에서 교구장 옥현진(시몬) 대주교의 주례로 성당 봉헌식을 거행한다.

새 성당은 연면적 2039㎡, 대지면적 1913㎡ 규모의 지하 1층·지상 3층 건물이다. 지하 1층에는 기계실, 1층에는 교육관·사무실·사제 집무실·성물방·청소년실·회합실이, 2층에는 성전과 사목협의회실, 3층에는 성가대석과 유아방·음향실이 마련됐다.

2015년에 설립된 본당은 수도권에서 이전한 16개 공공기관을 수용하기 위해 조성된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 안에 설립된 본당이다. 모(母) 본당 없이 신설된 탓에, 설립 이후 6개월간 당시 주임 강기표(이사악) 신부가 이웃 본당과 공소를 옮겨 다니며 미사를 봉헌하다가 2016년 관내 상가를 임차해 첫 자체 공간을 마련했다. 2023년 김연준 신부 부임 후 성전 건축위원회가 구성돼 1년여 동안 답사·논의 과정을 거쳤고, 2024년 11월 착공한 성전은 13개월 만인 11월 30일 준공됐다.

김연준 신부는 “‘현장에서는 망치소리, 성당에서는 기도소리’를 슬로건으로 삼아 공사 기간 내내 매일 성체조배를 이어갔다”며 “매일 오후 3시 성체조배회 주관의 ‘예수님 자비의 5단 기도’, 매주 수요일 저녁 9시에는 ‘사제와 함께 자녀를 위한 묵주기도’를 영상으로 함께 바치며 신자들이 하느님의 집을 짓는 일에 마음을 모을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2025년 12월 25일, 변경미 기자]


광주대교구 빛가람동본당 새 성전 봉헌

- 광주대교구 빛가람동성당 전경. 빛가람동본당 제공

광주대교구 빛가람동본당(주임 김연준 신부)이 13일 전라남도 나주시 한빛로 167에서 교구장 옥현진 대주교 주례로 새 성전 봉헌식을 거행했다.

새 성당은 연면적 2039㎡, 건축면적 1913㎡에 지상 3층 규모의 건물이다. 신축동 1층에는 성물방과 청소년방·회합실·다목적실을 갖췄으며 2층에는 성전과 고해실·제의실, 3층은 성가대·신자석, 유아방, 음향실이 마련됐다. 리모델링한 교육관동은 1층에 교육관과 주방·사무실·사제 집무실, 2층에는 회합실과 사목협의회실·사제관이 들어섰다.

2015년 9월 설립된 빛가람동본당은 수도권에서 나주로 이전한 16개 공공기관을 위해 조성된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 안에 자리 잡은 공동체다. 그러나 설립 당시 성전을 짓지 못해 6개월간 이웃 성당을 빌려 미사를 해오다 2016년 3월 상가를 임대해 지냈다. 이후 2023년 1월 김연준 신부가 주임으로 부임하면서 그해 2월 본당 건축위원회를 구성, 지난해 11월 건축에 들어가 1년 만인 지난 11월 30일 준공했다.

옥 대주교는 미사 강론에서 “빛과 강이란 뜻을 지닌 빛가람동본당이 모든 사람의 삶을 환하게 비추고 생명이 넘치는 믿음의 강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교우들 역시 이 빛가람이란 말처럼 세상의 빛과 생명수가 강물처럼 넘쳐 흐르는 신앙의 강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기도했다. [가톨릭평화신문, 2025년 12월 25일, 장현민 기자]
성당명
광주대교구 > 빛가람동
주보성인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지번주소
전라남도 나주시 한빛로 167 대양프라자 A동 3층
홈페이지
전화번호
061-332-2024

팩스번호
061-334-9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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