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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가톨릭대 신학대학, 25일 개교 160주년 맞아 순교와 선교 정신 되새겨 2015-05-19

 


한국 최초 사제 김대건 안드레아 등

선배 사제들 기억하며 소박한 행사 마련 

신학대학의 역사와 미래 조망하는 기회로

 

▶[이모저모] 개교 160주년 음악회

[이모저모] 개교 160주년 기념성화 제작

[첨부] 연혁, 행사내용 및 포스터



한국 가톨릭 사제성소의 못자리인 가톨릭대 신학대학(학장 백운철 신부)이 오는 25일(월) 개교 160주년을 맞는다.


금년은 한국 최초의 사제인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사제수품 170주년이기도 하다. 신학대학은 한국 가톨릭교회 역사상 뜻깊은 해에 160주년을 맞은 만큼 소박한 기념행사를 열고, ‘순교’와 ‘선교’ 정신 아래 한국 교회를 이끌어온 신앙 선조들과 선배 사제들을 기리며 사제직을 향한 소명을 상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신학대학은 22일(금) 저녁 8시 명동대성당에서 개교 160주년 음악회를 개최한다. 음악회는 김대건·최양업 신부 등 신앙선조의 신심을 담은 내용으로 가톨릭대 각 교정 구성원과 함께 무대를 꾸며나간다. 이어 25일 오전 10시 가톨릭대 성신교정(종로구 창경궁로 소재) 대성당에서 염수정 추기경과 교황대사 오스발도 파딜랴 대주교, 의정부교구 이기헌 주교 등 주교단과 서울대교구 사제단 공동집전으로 개교 160주년 기념 미사를 봉헌한다. 이날 미사 중에는 서울대교구 이콘연구소(소장 장긍선 신부)가 제작한 개교 160주년 기념 성화 축복식이 진행된다. 같은 날 오후 1시 30분에는 인도, 방글라데시, 베트남, 필리핀 등 아시아 6개 신학교 학장과 교수가 참여하는 개교 160주년 기념 국제 심포지엄이 ‘아시아 상황에서의 사제 양성’을 주제로 개최된다. ☞일자별 상세내용 하단 첨부참조


신학대학 학장 백운철 신부는 “순교와 선교는 한국 가톨릭교회의 역사이자 과제이며, 성직자를 배출하고 평신도 지도자를 양성하는 우리 대학의 과거이자 미래”라며 “개교 160주년을 맞은 역사적 시점에서 가톨릭대는 순교와 선교 정신을 더욱 고취시켜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가톨릭대 신학대학은 1855년 우리나라 최초의 서양식 교육을 시작한 배론의  성요셉신학교를 모태로 용산 예수성심신학교(1885-1942), 경성천주공교신학교(1945-1947), 성신대학(1947-1959), 가톨릭대학(1959-1992)을 거쳐 현재의 가톨릭대 성신교정으로 발전했다.


현재 서울대교구를 비롯해 의정부교구 소속 신학생의 사제양성교육을 전담하고 있으며, 매년 30여명의 사제를 배출하고 있다. 1972년부터는 여성수도자와 남녀 신자들에게 문호를 개방하여 성직자와 평신도 지도자 양성의 산실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90년대 말부터 중국, 방글라데시, 베트남 등 아시아 교회에서 유학 온 신학생들을 교육하며 아시아 교회에 형제적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 좌측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1931년 한국 네 번째 사제인 정규하 신부와 가톨릭대 전신인 옛 배론 성요셉신학교, 성 김대건 신부 석상, 1923년 용산 예수성심신학교, 현 가톨릭대 신학대학 전경, 1957년 가톨릭대 성신대학 본관 앞 신학생들 모습



개교 160주년 행사 이모저모


 

22, 가톨릭대학교 개교 160주년 음악회

 


22() 저녁 8시 명동대성당에서 열리는 개교 160주년 기념 음악회는 교회의 역사를 돌아보며 미래를 준비하는 뜻에서 마련된다.


 

음악회는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마르 16,15)를 주제로 꾸며지며, 가톨릭대 성신(신학대학성심(경기 부천 소재 일반종합대학) 교정의 연합 성가대와 양악, 국악으로 구성된 합주단이 협연한다.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등 선배 사제 기리는 창작 오라토리오 선보여

 

특히 이날 음악회의 마지막 순서인 3부에서는 서울대교구 이상철 신부(가톨릭대 교회음악대학원 교수)가 신학교 영성을 고취하고 기리며 창작한 오라토리오 무대가 선보인다. 오라토리오는 교회음악의 한 장르로 성악가들이 풍부한 감정으로 성경내용이나 순교성인의 이야기를 서창, 독창, 합창 형태로 노래한다.


 

이 신부는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와 한국의 두 번째 사제인 최양업 신부의 위대한 삶과 가르침을 바탕으로 5악장으로 이루어진 오라토리오 미션(Mission)’을 작곡했다.


 

오라토리오는 1악장 서곡’-신학교 교가 주제 환상곡 2악장 마지막 편지’ - 성 김대건 신부 마지막 서신의 사목자 권고 3악장 의탁’- 최양업 신부 서신의 사목자 고뇌 4악장 하느님 그리고 나’ - , 바람, 하느님 그리고 나저자 김정훈 부제 글의 신학생 열정과 고뇌, 5악장 임 쓰신 가시관’ - 하한주 신부 시, 가수 신상옥씨 곡의 부르심 의미 등으로 구성됐다.


 

신학생-사제-평신도 함께 노래

 

창작 오라토리오 무대는 교회음악대학원 합창단과 교수진을 비롯해 사제 중창단 알투스(Altus), 가톨릭대 신학생으로 구성된 신학대학 칸타빌레(Cantabile) 성가대가 함께 무대를 꾸민다.


 

1부는 사제직을 준비하는 신학생들이 무대를 펼친다. 최호영 신부(가톨릭대 음악과 교수)의 지휘 아래 신학대학 칸타빌레 성가대가 ‘Pater Noster’, ‘Te Deum’ 등 대표적인 그레고리오 성가를 연주한다. 2부는 가톨릭대 성심교정 음악과 베리타스(Veritas)합창단이 축하무대를 선보인다.


 

개교 160주년의 기쁨, 평신도와 함께 나눠

 

가톨릭대 신학대학은 한국 교회의 시작이자 성소의 밑바탕인 평신도와 160주년의 기쁨을 함께 나눈다. 신학대학은 약 1,000석을 교구 성소후원회를 통해 각 본당에 배부했으며, 초대권이 없는 신자나 일반인도 코스트홀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



 

25, 개교 160주년 기념 성화 축복

 


가톨릭대 신학대학은 개교 160주년을 기념하여 기념성화를 제작했다. 성화 제작에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이콘연구소(소장 장긍선 신부)가 참여했다.


 

기념 성화에는 예수 그리스도와 하단 좌, 우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순교자 최양업 토마스 신부가 묘사되어 있다. 무지개 위에 앉은 예수가 들고 있는 성경구절은 마태오 복음서 중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구절이 한글과 라틴어로 적혀 있다.


 

성 김대건 신부는 십자가와 순교자의 상징인 빨마가지를 들고 있으며, 최양업 신부는 최 신부가 한글로 편찬한 천주성교공과(가톨릭 기도서로 사용된 책)를 손에 들고 있다. 두 순교자 사이로 한국 최초의 신학교인 배론의 초가집 신학교의 모습이 담겨있다

 

 

개교 160주년 기념성화는 25() 개교 160주년 기념 미사 중 축복된 후 신학대학 대성당에 걸릴 예정이다.



△ 가톨릭대 신학대학(학장 백운철 신부)은 개교 160주년을 맞아 기념성화를 제작하여 25일(월) 축복예식을 진행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좌우에 한국의 첫 번째 사제인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와 두 번째 사제인 순교자 최양업 신부를 묘사했으며, 이들 사이에 신학대학의 모태인 한국 배론 신학교가 배치되어 있다. 성화는 서울대교구 이콘연구소(소장 장긍선 신부) 작품이다.



첨부: 가톨릭대 신학대학 연혁


1855년      충북 제천 배론에 최초의 신학교 성요셉신학교 설립 (파리외방전교회 Maistre 신부)

 

1866년  3월 병인박해로 배론신학교 Pourthie, Petitnicolas 신부 순교, 신학교 교육 중단

 

188510강원도 원주 부엉골에 신학교 재건, 예수성심신학교로 명명, 초대 교장에 J. Maraval 신부 취임

 

1887년  3부엉골 예수성심신학교를 서울 용산 함벽정(현 용산구 원효로 4) 인근으로 이전

 

1896년  4한국에서 최초의 서품식.강섬상(姜聖三, 라우렌시오, 1866~1903)·정규하(鄭圭夏, 아우구스티노, 1863~1943)·강도영(姜道永, 마르코, 1863~1929)신부, 약현 성당에서 사제 서품

 

1901년  5월 미리내에 있던 김대건 신부 무덤 발굴, 유해를 용산 예수성심신학교에 안치

 

1902년  4월 용산 예수성심신학교 성당 봉헌식

 

192410월 신학교가 소속된 재단법인 경성교구 천주교회 유지재단 설립

 

1928년      예수성심신학교를 대·소신학교로 분리, 소신학교를 남대문상업학교(을조) 안에 두기로 결정

 

1929년      대·소신학교 분리됨에 따라 3년에 한번 씩 모집하던 신학생을 매년 모집

 

1932년  2월 소신학교를 동성신학원(東星新學阮)으로 개칭

 

1942년  2일제에 의해 용산 대신학교 교육 중단. 예수성심 대신학생들 덕원신학교로 편입(1942. 3)

 

1945년  2예수성심신학교를 경성천주공교신학교(京成天主公敎神學敎)로 개칭·설립. 예과(豫科) 4, 고등과(高等科) 2, 본과(本科) 4, 연구과(硏究科) 2년을 둠. 교장에 장금구 신부 임명

 

1945년      파리외방전교회 소유의 혜화동 소유지와 서울교구 소유의 옛 용산신학교 부지를 교환하기로 합의 혜화동의 동성상업학교와 그 위의 소신학교, 옛 베네딕도 수도원 부지들이 서울교구 소유가 됨으로서 대신학교의 '용산시대'는 막을 내리고, '혜화동 시대'가 열리게 됨

 

1945년  5월 경성천주공교신학교 개교식

 

1947년  4월 천주공교신학교에 있는 예과, 고등과(소신학교)를 분리.

            성신대학 부속 성신중학교(聖神中學敎, 6년제의 고등중학교)설립.

            성신대학(聖神大學)으로 승격 설립 인가.

            신학과 4년과 연구과 2년을 둠. 초대 학장에 장금구 신부 취임

 

1947년  5월 성신대학과 성신중학교 개교식

 

1951년  16·25전쟁으로 제주도 홍로(烘爐, 서귀포시 서흥동)로 신학교 이전

 

1951년  4월 부산 영도 공소(현 영도구 신성동)에 가교사 건축하여 신학교 이전. 소신학교는 밀양으로 이전

 

1951년  8월 성신중학교를 성신대학에서 분리 독립. 성신고등학교(3년제)와 성신중학교(3년제)로 개편

 

195112월 연구과 폐지하고 신학과 4년을 둠(정원 120)

            교육법 시행에 따르는 성신대학 개편 인가

 

1952년  3월 일반 고교 출신 입학생 대상으로 정식 "대신학교 별과" 제도 운영

 

1953년  9월 서울 혜화동 교사로 복귀

 

1954년  4월 성신대학 의학부 증설 인가

 

1955년  2월 학제 개편. 신예과 2, 신학과 4년의 6년제로 환원.

 

1959년  2월 성신대학을 가톨릭 대학으로 변경 인가

 

1960년  4월 대학원 석사학위 과정 인가(석사 : 신학 10, 의학 10)

 

1961년  4월 대학원 박사학위 과정 인가(의학 10)

 

196111월 문교부의 대학 정비지침에 따라 신예과 2, 신학과(본과) 4년의 6년제에서 다시 신학과 4년의 4년제로 조정. 실제로는 2년제의 연구과를 별도로 두어 6년제 유지

 

1964년  4월 첫 성소주일 행사 개최. 신학교 설립 후 최초로 "·소신학교 개방" 행사

 

1964년  8월 대신학교 최초의 연구소인 대학 부설 "한국교회사연구소" (소장:최석우 신부) 설립. 그 후 최석우 신부가 19671010일 절두산순교기념관 관장으로 전임되면서 절두산순교성지로 이전(현재는 서울대교구 순교자현양위원회 소속)

 

1968년  9월 교황청 포교성성에 의해 관구대신학교(管區大神學校)로 승격 인가

 

1972년  3월 신학교 수업 개방(일반 평신도 학생들의 입학 허용, 전과목 청강 제도 도입하여 '교회 인정 학생' 입학 허용, 남녀 공학으로 학제 개편)

 

1972년  8대학과 관구 신학원의 분리. 기숙사를 신학교에서 분리하여 서울관구에서 직접 운영하는 관구 신학원으로 변경. 이에 따라 사감제 폐지되고 초대 관구 신학원장에 최용록 신부 임명

 

197212[성신학보](聖神學報) 창간. 19766, 19호를 발간한 뒤 문공부에 의해 폐간

 

197611[성신학보][가톨릭대학보]로 개칭함과 동시에 창간호 간행

 

1984년  5"한국천주교회 창설 200주년" 행사에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본교 내방

 

198510월 예수성심신학교 개교 100주년 학술대회 개최

 

1992년  4'가톨릭대학''가톨릭대학교'로 교명 변경. 총장에 최창무 신부 취임

 

1993년  5월 신학교 개방 20주년 기념 심포지엄

 

1994년  9월 학교법인 '가톨릭학원' 설립 (교육부 대행 81411-1678 <1994. 8. 27>). 초대 이사장에 김수환 추기경 취임

 

199411월 가톨릭대학교와 성심여자대학교가 통합한 '가톨릭대학교' 교육부 인가

 

1995년  3월 통합 '가톨릭대학교' 공식 출범. 초대 총장에 강우일 주교 취임

 

1995년  5'서울관구 대신학교'에서 '서울대교구 신학교'로 명칭 변경

 

1999년  5월 한국인 사제 서품자 3190명 명단 집대성한 '한국인 가톨릭 사제서품자'(이기명 신부 엮음) 발간

 

200410'가톨릭대학교 개교 150주년 기념 학술심포지엄' 개최

 

2005년  1월 가톨릭대학교 개교 150주년 기념 개막 미사.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성상 축복식

 

2009년  5월 서울대교구 대신학교 교육과정 7년제 전환 (2010년부터 시행)

 

2015년  5월 가톨릭대학교 개교 160주년



첨부: 행사내용 및 포스터


 

522

가톨릭대학교 개교 160주년 기념 음악회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전하여라(마르 16,15)




일    시 : 2015년 5월 22일 (금) 저녁 8시
장    소 : 명동대성당
티켓발부 : 당일 현장배부 (관람료 1만원, 전액
성소후원비 기증)

  내    용 :


1

못자리의 향기

- Pater Noster

- Haec Dies

- Salve Regina

- Te Deum

지휘: 최호영 신부

연주: 가톨릭대 신학대학 칸타빌레(Cantabile) 성가대

2

교회음악의 향기

Karl Jenkins‘Gloria' 중에서

. The Psalm: Tehillim-Psalm 150

. The Prayer: Laudamus te

. The Exaltation : Domine Deus

지휘: 최호영 신부

연주: 가톨릭대 성심교정 음악과 베리타스 (Veritas) 합창단

3

오라토리오 “Mission"

* 1악장 : 서곡

신학교 교가 주제 환상곡

* 2악장: 마지막편지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마지막서신에 기초한 사목자의 권고

* 3악장: 의탁

최양업 토마스 신부의 서신 바탕으로 한 사목자의 고뇌와 내어 맡김

* 4악장: 하느님 그리고 나

, 바람, 하느님 그리고 나저자 김정훈 부제 글의 신학생 열정과 고뇌,

* 5악장: 임쓰신 가시관

하한주 신부 시, 가수 신상옥 곡의 부르심 의미 되새김)

작곡: 이상철 신부

지휘: 황종수 교수

연주: 가톨릭대 성신교정 교회음악대학원 Vox Dei Chamber Choir와 교수진, 사제중창단 알투스(Altus),

가톨릭대 신학대학 칸타빌레 성가대


문 의 : 서울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 02-777-2013




525

 

가톨릭대학교 개교 160주년 기념 미사 및 국제심포지엄


 

(1) 개교 160주년 기념 미사 및 축하식

 

일 시 : 2015525() 오전 10

장 소 : 가톨릭대 신학대학(종로구 창경궁로 소재) 대성당

내 용 :

 

미사

[시 간] 오전 10-1130(예정)

[미사주례] 천주교 서울대교구장 염수정 추기경, 주한교황대사 오스발도 파딜랴 대주교, 의정부교구장 이기헌 주교, 서울대교구 보좌주교 및 사제단 공동 집전

[미사 중 예식] 개교 160주년 기념 성화 축복식

축하식

[시 간] 오전 1130-1230

[내 용] 식사 및 간단한 축하연

[장 소] 가톨릭대 신학대학 대식당

 

 

 

 

 


(2) 개교 160주년 기념 국제심포지엄


 

아시아 상황에서의 사제 양성

-사제 양성에 대한 교회의 가르침을 각국의 사회적?종교적 상황에 적용하기-


 

일 시 : 2015525() 오후 130-1830

장 소 : 가톨릭대 신학대학 진리관 대강의실

주 최 : 가톨릭대학교, 신학과사상학회

사 회 : 박준양 신부(가톨릭대 교수, 교황청 국제신학위원)

내 용 :

축 사

조규만 주교 (천주교 서울대교구 총대리)

1발표

Joseph Benedict mathias, S.J. 신부

-인도 St.Peter's Pontifical Seminary 학장

2발표

Emmanuel Rozario 신부

-방글라데시 Holy Spirit Major Seminary 학장

3발표

Joseph Dinh Duc Dao 주교

-베트남 Xuân Lôc Major Seminary 학장

4발표

Vincent Yves Denis Joseph Senechal 신부

-캄보디아 St. John Mary Vianney Major Seminary 교수

5발표

Rodel E. Aligan, O.P. 신부

-필리핀 Ponifical and Royal University of Santo Tomas 학장

6발표

백운철 신부

-한국 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학장

종합토론

 


문 의 : 가톨릭대 신학대학 02-740-97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