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News

  • 전례성사
  • 가톨릭성미술
  • 가톨릭성인
  • 성당/성지
  • 일반갤러리
  • gallery1898

알림

0

  • 교구 소식
  • 전체 2건

[보도자료] 20일 젊은이와 함께하는 성지행렬과 미사 열려 2016-03-16

 

‘젊은이와 함께하는 성지 행렬과 미사’ 

가톨릭 청년들, 서울 번화가에서 성지 행렬 한다

 

 

재단법인 서울가톨릭청소년회(이사장 정순택 주교)와 천주교 서울대교구 청소년국(국장 김성훈 신부)이 오는 20() 서울 동교동과 연남동에서 젊은이들과 함께 성지 행렬을 한 뒤 미사를 봉헌한다.

 

이날 청년들은 서울 동교동 가톨릭청년회관에서 출발, 경의선 폐철길을 지나 연남파출소 앞에서 다시 왔던 방향으로 행렬한다. 1km의 거리를 30분가량 행렬한 뒤 회관으로 돌아와 미사 봉헌으로 마무리한다. 이번 행렬과 미사에는 서울대교구 청소년 담당 교구장 대리 정순택 주교도 함께할 예정이다.

 

본 성지 행렬과 미사는 매해 주님 수난 성지 주일에 기념하는 세계 젊은이의 날(World Youth Day)을 맞이하여 청년들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여는 세계 가톨릭교회의 흐름에 발맞추고자 기획되었다.

 

지난 1985년 성 요한 바오로 2세가 세계 젊은이의 날을 제정한 이후로 해외의 가톨릭교회에서는 매년 주님 수난 성지 주일마다 젊은이들을 주축으로 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달리 한국 가톨릭교회는 매년 5월의 마지막 주일을 청소년 주일로 보내고 있을 뿐, 그 밖에 젊은이들을 위한 행사가 전무했다. 이에 서울대교구 청소년국 청소년문화사목부는 청년 신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그리스도의 수난과 부활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성지 행렬과 미사를 마련한 것이다.

 

본 행사를 주관하는 청소년문화사목부 담당 장원석 신부는 청년 유동 인구가 많은 홍대 인근에서 성지 행렬을 함으로써, 냉담 위기에 놓인 젊은 신자들의 관심을 교회로 이끌고, 교회 밖의 비신자들에게도 그리스도의 자비를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같은 날 서울 동교동 가톨릭청년회관에서는 일일 평화 마켓을 열어 핸드 메이드 성물을 판매한다. 이날 수익은 청소년문화사목부가 선정한 사회 취약 계층 아동·청소년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 행사 포스터


평화마켓 포스터와 판매 성물


 

    

 

젊은이와 함께 하는 성지 행렬과 미사

희년의 기쁨, 가장 먼저 젊은이들과 함께

 

- 일 시 : 2016320() 오후 1

- 장 소 : 서울 동교동 가톨릭청년회관

- 일 정 :

13:00

집합 (장소 : 가톨릭청년회관 1층 로비)

13:10-13:50

성지 행렬 (가톨릭청년회관-동교동/연남동-가톨릭청년회관)

14:00-15:00

미사

- 장소: 가톨릭청년회관 5층 니콜라오홀

- 집전: 서울대교구 청소년담당 교구장대리 정순택주 교, 청소년국 사제단 공동집전

  

- 주 최 : ()서울가톨릭청소년회, 천주교 서울대교구 청소년국

- 주 관 : 가톨릭청년회관, 청소년문화사목부 다리

- 문 의 : 청소년문화사목부 다리 070-8668-5795

 

 

 천주교 서울대교구 홍보국 언론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