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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4일 '한국 천주교 유물조사 및 운영계획에 관한 연구 용역사업' 최종 결과 보고회 개최돼 2015-11-24


24일 ‘한국 천주교 유물조사 및

운영계획에 관한 연구 용역사업’

최종 결과 보고회 개최돼



천주교 서울대교구 순교자현양위원회(위원장 조규만 주교)와 한국교회사연구소(소장 원종현 신부)는 오는 24일(화) 오후 2시 명동 천주교 서울대교구청 3층에서 ‘한국 천주교 유물조사 및 운영계획에 관한 연구 용역사업의 최종 결과를 발표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6월 서울대교구 순교자현양위원회가 발주하고 한국교회사연구소가 실시했다. 교회 유물과 관련한 교구 차원의 연구 사업은 교구 설정 이래 처음 진행되었다.


이번 사업은 분산되어 있는 한국 천주교 자료(도서류, 문서류, 박물류)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서울대교구 교회 사적지(순교성지) 및 순례지 성당 내 전시공간에 분산 전시함으로써, 교회 내 전시공간을 신자 및 비신자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 및 교육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수립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교구는 본 사업을 통해 분산된 천주교 유물현황 및 관련 기록 조사 및 목록화, 유물의 통합 및 분산 전시를 고려한 유물 운용계획 수립, 각 전시관의 규모, 형태 등 건축현황 조사를 토대로 전시공간 운영방안 연구, 기존 전시공간의 재구성을 위한 건축 설계 수립 시 필요한 개선방안 및 설계지침을 제시하는 등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순교자현양위원회는 이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교회사적과 관련한 유물의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특색 있는 전시공간의 설계지침을 마련하여 향후 이루어질 전시공간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 용역의 기본 구상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홍보국 언론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