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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르단 안자라 산 위의 성모 성당 성모상
  • 2019-06-13
요르단의 수도 암만(Amman) 북서쪽 안자라(Anjara)에 있는 산 위의 성모 성당(Lady of the Mount Church & Monastery) 성모상 모습입니다. 안자라는 예수님과 제자들이 성모 마리아와 함께 갈릴래아 호수와 데카폴리스, 요르단강 건너편 베타니아와 예루살렘을 여행할 때 쉬셨던 동굴이 있던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안자라의 동굴은 오래 전부터 순례자들이 찾아온 순례지였는데, 2000년 5월 6일 안자라 성당의 성모동굴에 있던 성모상(성모자상)이 붉은 눈물을 흘린 뒤로 더 유명해진 곳이라 합니다. 자료에 따르면 그날 수녀님과 다른 몇 사람이 성모상을 보호하고 있는 구조물의 전면 유리를 청소할 때(물론 잠겨 있는 상태에서), 성모상이 마치 살아 있는 사람처럼 눈을 깜빡이더니 붉은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안자라는 2000년 교황 성 요한 바오로 2세의 요르단 순례를 기해 교황청에서 지정한 요르단 내의 다섯 성지 중 하나입니다. 2019년 4월에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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